지난 6일 현충일에 선유도에 출사를 잠깐 다녀왔습니다. 이것 저것 많이 배우기도 했고, 사진도 많이 찍었지만... 막상 집에 와서 보니 마음에 드는 사진이 하나도 없었습니다. 하지만, 이것도 제 사진이기에 ... 간단하게 몇장을 기록으로 남깁니다.










한강시만공원, 당산역 표지판

태석이가 알려준 구도 & 도촬

아마 물이 지나가는 통로였으리라..

이제는 고철이 되어버린...

선유도 한쪽에 있는 식물원에서... 태석이는 찍지 말라던 구도...

대나무 숲 ???

돌담위 이름 모를 풀.

내가 생각하는 이날의 베스트 샷 ㅜㅜ. 다음번에는 선유도 사진이 베스트 샷이 되길...

다 마신 음료수 캔...
PENTAX *ist DS2, 번들


오우 잘 찍었네. ~
ㅡ.ㅡ
벌써부터 도촬이라니!!!
아냐... 태석이가 찍으라고 한거야. ㅜㅜ 저 구도 알려주면서 피사체가 없으면 심심하니깐... 몰래 도촬하라고 한거야. 정말이야. ㅜㅜ
날 팔아 먹다뉘 ㅡMㅡ
팔아먹은게 아니라, 사실을 말한거쥐~~
벌써부터 도촬이라니!!!
거기다가 남자둘이 모델도 없이 선유도!!!! 하악!!
응? ds2 사기전에 어린이대공원 갔을때에도 도촬했었는데? 아우... 옆에서 한번 해 보라고 시켰으면서...
도촬은 이렇게 해야지!!
http://arzhna.net/t/552
잇힝... 참고 참고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