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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 평균기온 19℃
모기없는 도시
바로 해발 700미터의 고원도시 태백을 나타내는 말입니다.

무더위를 피해, 태백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.
일기예보에서는 돌풍을 동반한 폭우가 쏟아진다고 했었는데, 다행히도 태백에는 비가 내리지 않았습니다.
오히려 구름이 껴서 더 시원했었어요.


태백 여행의 시작은 무려 해발 855미터에 위치한,
우리나라에서 제일 높은 추전역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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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백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 중 하나는 석탄 입니다.
태백 곳곳에 석탄을 실어 나르던 광차 모형이 있는데요...
추전역에도 석탄 광차 모형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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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전역에 가면 제일 먼저 볼 수 있는게 바로 이 고양이 입니다.
이름은 하쿠.
무려 러시안 블루 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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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엔 보기 힘든 산딸기가 추전역 입구에는 많이 있네요.
농약을 뿌렸을지도 모르지만, 참 먹음직스럽게 생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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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NTAX *ist DS2, 번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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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강원도,태백] 봄맞이 태백 나들이. 태백 봄소풍

    Tracked from 월풍도원(月風道院) - Delight on the Simple Life. 삭제 2010/07/28 01:02

    이미지출처 : kingmaker.tistory.com 심한 귀차니즘으로 인하여, 2주전에 태백갔던 이야기를 이제서야 쓰게 되었다. 2007년 4월 21일 아침. 분당 서현동의 금호렌트카에서 차를 렌트하여 인천으로 출발하였다. 집에와서 짐좀 풀어놓고, 애들을 태우러 부천으로 출발~! xroad 네비게이션을 빌렸는데, 부천갈때부터 길을 해깔려했다. 어쨌든 홈플러스에 무사히 도착하여.. 소불고기, 산사춘, 맥주, 나쵸 등등.. 이것저것 장을 보고, 한시가..

  1. 혜림. 2009/07/24 22:50 댓글주소 수정/삭제 댓글쓰기

    우와아아앙 산딸기 침이 고이네요!^ㅁ^

  2. 앵~ 2009/07/28 10:09 댓글주소 수정/삭제 댓글쓰기

    저도 산딸기~ 낼름~ ㅋㅋㅋ~

    • 조영운 2009/07/28 23:54 댓글주소 수정/삭제

      ㅎ 요즘엔 산딸가 보기 쉽지 않죠...
      어쩌다 본다고 해도, 농약때문에 먹을 수 있는건지 걱정부터 된고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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